한화) 김범수는 “현진이 형도 그 수술을 하고, 지금 나이가 마흔인데 저렇게 던지고 있다. 동주도 워낙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선수다. 마인드도 좋고, 잘 돌아올 것이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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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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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여기 야구계에 있는 사람들은 ‘끝났다’, ‘어려울 거다’ ‘불투명하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솔직히 이젠 의학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선수가 수술을 하고 나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복귀시점이 잡히는 것이지, 동주는 워낙 성실하기 때문에 잘할 것이라고 봐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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