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는 진짜 현진이 있을 때 우승반지 꼭 끼워주고 싶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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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조회 수 104
힘들때 잘 뽑아둔 선수들이 잘 커서 현진이한테 우승반지 끼워주는 걸 줄곧 바랐는데
어디서 굴러들어온 무능한 사람들이 그 길을 망치고 있는게 너무 속상해
지금이 갈아 엎을 골든 타임인 것 같은데...
제발 감독 단장 같이 경질하고 새판 짰으면 졸겠어
어디서 굴러들어온 무능한 사람들이 그 길을 망치고 있는게 너무 속상해
지금이 갈아 엎을 골든 타임인 것 같은데...
제발 감독 단장 같이 경질하고 새판 짰으면 졸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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