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잘 뽑아둔 선수들이 잘 커서 현진이한테 우승반지 끼워주는 걸 줄곧 바랐는데어디서 굴러들어온 무능한 사람들이 그 길을 망치고 있는게 너무 속상해지금이 갈아 엎을 골든 타임인 것 같은데...제발 감독 단장 같이 경질하고 새판 짰으면 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