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는 지난달 29일 1군에 올라와 3차례 등판한 좌완 불펜 정현수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몸 풀 때부터 자신의 공을 던졌다"고 칭찬한 후 "요즘 선수들은 경쟁 상대가 괜찮으면 페이스를 못 찾는 게 있다. 정현수도 박정민 등 젊은 투수들이 올라오면서 자리가 없어 보이니 연습 경기할 때도 공을 못 던졌다. 감독 입장에선 답답한데, (그럴 땐)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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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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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한테 또 이러네... 경쟁 상대 괜찮아서 페이스 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