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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젊은 마운드와 타선’, 두 축이 한화가 버틸 수 있는 힘이다. 젊은 마운드가 최대한 막아주고, 타선이 점수를 내야 한다. 점수가 나야 투수들의 부담도 줄어든다. 또 다른 희망도 있다. 화이트가 퓨처스리그 등판을 통해 복귀 준비를 마쳤고, 에르난데스 역시 큰 부상이 아니라 곧 돌아올 전망이다.
아직까지 행회만 돌리고 있는 게 코미디다
해체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