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을 1피안타로 막아낸 후 6회에 실점했던 것이 이 부상의 여파였던 것일까. 이강철 감독은 "그건 모르겠다. 어제 던지고 나서 찝찝한 것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큰 문제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잡담 kt) 이강철 감독은 6일 경기에 앞서 소형준에 대한 물음에 "오른쪽 어깨를 찍어봤는데, 근육에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났다고 한다. 지금 더 던지면 안 좋아질 수 있다고 한다. 다만 2주를 쉬게 되면 깔끔하게 낫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두 턴 정도는 빼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161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