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중계가 제일 힘들어" 해설위원도 난감, '키움과 반 경기차' 추락하는 독수리를 어찌할꼬
한화는 지난해 강력한 선발야구로 성적을 냈던 팀이다. 올해는 오웬 화이트 부상 이탈을 시작으로 엄상백 시즌아웃, 윌켈 에르난데스 부상 이탈, 문동주 시즌아웃까지 선발 자원 4명이 사라졌다. 마무리 김서현을 필두로 이미 불펜이 무너진 마당에 선발까지 녹아내리니 버틸 도리가 없다. 익명을 원한 한 방송 해설위원은 "현장 스태프도 문제가 있지만 애초 구단에서 마운드 전력 세팅을 잘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뒤에 이 기사 읽어보는데 다들 아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