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직무유기" "방치" "포기" "무너진 신뢰" "이대로는 안 된다"...총체적 난국 한화, 특단 조치 필요! 지도부 향한 팬들 성토 '아수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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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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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격언이 무색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사령탑이 경기 종료 전 스스로 수건을 던지는 듯한 행보를 보이며 한화 이글스 팬들의 민심이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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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중 3연전에서 나타난 김경문 감독의 경기 운영은 '이해 불가' 그 자체였다. 지난 첫 경기에서는 제구가 완전히 무너진 김서현을 마운드에 방치하며 7개의 사사구를 내주는 과정을 지켜만 봤다. 이날 팀이 내준 사사구는 무려 18개. 투수 보호도, 승리 의지도 찾아볼 수 없는 '방관 행정'에 마운드는 초토화됐다.
현장의 실책은 지표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한화는 현재 실책 22개로 리그 최다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307억 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주포는 부진 끝에 2군으로 강등됐고, 대체 선발 외국인 투수에게 마무리를 맡기는 등 팀을 총체적 난국으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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