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옛날 기사임) (지금 기사 아님) "첫 홈런에 대한 욕심은 진짜 없다. 그냥 배트 중심에 공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라며 "그래도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시환이가 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제일 의미가 있을 테니까. 이글스의 상징적인 선수 아닌가"라고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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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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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27001
뭐 찾다가 지금 이거 기사 나와서 보는데 머선129 전에 아바디 저런 말 했었구나............ 채은성...... 아바디도 나한테 프차야... 사람들이 아니래도 프차처럼 사랑ㅎ 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