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이번 일 뿐만 아니라 누구랑 지인이라고 욕하는게 그렇게 옳다고는 생각안함...
무명의 더쿠
|
04-17 |
조회 수 180
사회생활 하다보면 나랑 성향맞고 관념 맞는 사람만 골라서 친분 유지할 수도 없고
깊고 얕은 관계도 제 3자는 전혀 모르는 건데
직접적으로 관여된 거 아니면 걍 말 아끼는 게 좋다 생각함ㅇㅇ...
깊고 얕은 관계도 제 3자는 전혀 모르는 건데
직접적으로 관여된 거 아니면 걍 말 아끼는 게 좋다 생각함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