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챈성 어제 그 표 준 사람 지인 아니래 https://theqoo.net/kbaseball/4167093714 무명의 더쿠 | 00:43 | 조회 수 2902 다른팀 선수 부탁이었고 처음 뵌 분이래챈성 요즘 진짜 여러모로 힘들게 한다 상황이ㅠㅠ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