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원영이 작년 중반까지만 해도 민심 진짜 안좋았는데 결국 계속 대수비 대주자롤 성실히 해서 반응 서서히 바뀌는 거 느껴져서 다행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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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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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대주자 포지션이 욕먹기 딱 좋은데 거기에 감독픽이라고 소문나서 진짜 하는거에 비해 안 좋은 소리는 몇배로 들은듯ㅠ
그래도 열심히 하는거 보이고 서서히 성장세 보이니까 여론 바뀌는거 보여서 다행임
그래도 열심히 하는거 보이고 서서히 성장세 보이니까 여론 바뀌는거 보여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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