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의 원칙 "이름값 필요없다. 잘하는 선수가 경기 출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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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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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선수가 계속 나가는 것”이라며 “페이스가 좋은 선수가 주전”이라고 못 박았다. 이름값이나 경력보다 컨디션과 결과가 우선임을 재차 강조했다.
“타격감이 좋은 선수가 있으면 기용을 고민해야 한다”며 “경쟁이 자연스럽게 팀을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다”고 설명했다.
흠..ㅋㅋㅋㅋㅋ
근데 김태형은 항상 보면 수비가 2순위인듯
아니근데 딱히 압도적인 타격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