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 무명의 더쿠 22:45 벌투는 남동생 어디서 맞고 들어온 느낌인데 오늘 채은성은 사무직인 우리아빠 전봇대 타라고 발령 낸 느낌임 https://theqoo.net/kbaseball/4166958038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571 딱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더 억장 와르르맨션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