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선두타자 오지환이 3루수 앞에 기습적으로 번트를 댔다. 3루수가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점을 이용했다. 오지환이 영리한 플레이로 살아나갔다. 오지환은 초구에 바로 뛰었다. 허를 찌르는 판단의 연속. LG 구본혁은 번트 모션을 취하며 배터리를 현혹했다. 오지환은 2루에 무혈 입성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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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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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비큐💕
짜릿했다
https://v.daum.net/v/2026041621570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