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군 엔트리 말소가 결정된 후 김경문 감독에게 장문의 스마트폰 메신저 메시지를 보내 송구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경문 감독은 "노시환에게 문자가 많이 왔다. 그래서 내 생각을 짧게 얘기했다"며 "나는 '우리가 헤어지는 게 아니라 네가 빨리 좋아져서 다시 돌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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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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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415n03326
밑에 이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