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쿠싱 마무리로 쓴다더니? 외인 투수가 5점 차 열세에 등판하다니 [오!쎈 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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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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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쿠싱의 등판을 아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아니다. 12일 KIA전에 등판한 쿠싱은 투구 공백이 길어지고 있었다. 또 17일에는 원정경기를 치르는 부산 지역에 비 소식이 있어 만약 경기가 취소된다면 등판 기회를 잡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대체 선발로 데려온 외국인 투수를 9회에, 그것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시키는 건 보기 드문 장면이다. 쿠싱에게 마무리를 맡긴다고 했지만, 최근 한화의 경기로 미루어 본다면 최악의 경우 선발로도 쓰지 못하고, 마무리로도 쓰지 못한 채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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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기자님 더 더더더 써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