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하던 대로 하면 된다. 갑자기 재석이가 없다고 자기가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덤벼들면 안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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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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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럴 수도 있긴 하겠다(웃음). 이제는 내 차례인가 싶은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아는 (박)지훈이는 아마 재석이가 없는 동안 그 자리를 잘 메워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던 대로 잘 해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김 감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