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시후의 말소 사유는 좌측 허벅지 피부염증. 지난 14일 인천 두산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3실점을 남긴 뒤 15일 휴식을 취한 그는 조기 치료를 위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 관계자는 “박시후는 3~4일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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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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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에레디아처럼 염증이 생겼는데 오늘 치료를 하고 사진을 찍었더니 3~4일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 혹시 몰라서 이번 기회에 아예 푹 쉬고 올라오면 좋을 거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 관리를 초기에 잘해야지, 못하면 오래 간다.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