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작년 시즌 거치면서 타자들은 본인들이 점수만 내면 이기겠다고 생각했을 거 아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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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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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내야 이기는 게 당연하긴 한데
어쨌든 우리는 투수가 좋다고 정평이 나있었고 투수가 막으면 이길 만큼만 점수 짜내는 야구를 했으니까
근데이제 화요일 경기
김경문: 어림없지 (밀어내기 역전까지 마운드를 방치하며)
이지랄인데 선수단도 다 이겨놓은 경기 내주고 충격이 컸을 듯
나도 직관이었는데 보다가 질리고 화나서 나갔거든 (..)
작년에 비해 스텝업 해온 우준이나 원석이 활약도 빛을 못 봐서 아쉬움..
타격 진짜 좋아졌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