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내보낸 한화 마운드 붕괴 직전
한화의 타격은 여전히 좋지만, 투수진이 거의 붕괴 직전입니다.
5연패 기간 무려 40점을 내줬습니다.
특히 구원 투수진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지난 시즌 필승조를 맡았던 김범수와 한승혁을 잡지 않은 것이 치명적인 공백으로 이어진 모양새입니다.
이 둘은 KIA와 KT에서 눈부신 호투를 이어가 한화가 내보낸 것이 더 뼈아파 보입니다.
심지어 주로 2군에 있던 이태양도 KIA에서 호투하고 있고, 1군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던 배동현은 키움에서 에이스급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불펜 붕괴에 이어 1선발 에르난데스까지 무너지면서 한화 마운드는 전반적으로 휘청이고 있습니다.
김서현의 극심한 부진으로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이 마무리를 맡게 됐는데, 과연 통할지는 불투명합니다.
명장 김경문 감독의 위기 탈출 해법은 무엇일까요?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