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이다 광고 깜짝 출연' 레이YES, '레이NO' 될 뻔한 사연…"팬들께서 좋게 봐주셨으면, 광고주님께 감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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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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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는 "팬분들께서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다. 그래도 광고주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연기하는 게) 처음엔 조금 부끄럽고 무섭기도 했다.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찍다 보니까 재밌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
처음 도전하는 연기에 미리 연습은 했냐는 질문엔 "솔직히 연습은 따로 안 했다. 찍으면서 굉장히 힘들다는 걸 느꼈다. (광고 내용은) 대충 이해하고 있었지만, 직접 찍으면서 제대로 이해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9770
광고주님께 감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