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봉 3억 안겼는데 ERA 12.86 경악…日 150G 클래스는 어디에, 아시아쿼터 끝 모를 부진 어쩌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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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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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타무라는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세이부 라이온스 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017년 1군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9시즌 통산 150경기 4승 2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40(182⅔이닝 69자책)을 남겼다. 2025시즌 기록은 20경기 승리 없이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58(27⅔이닝 11자책)로, 불펜 전문 요원으로 뛰었다. 작년까지 KBO리그보다 한 수 위로 평가받는 일본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랐던 선수다.
때문에 일본인 아시아쿼터 투수 7명 가운데 타무라를 향한 기대감이 가장 높았던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일본프로야구 150경기 클래스가 KBO리그에서 통하지 않고 있다. 7경기를 치른 가운데 1승 1패 평균자책점 12.86(7이닝 10자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 WHIP가 2.43, 피안타율이 .429에 달하며, 7경기 중 무실점 경기는 2경기에 불과했다. 사실상 등판 때마다 실점이 나오는 모습이다.
샤갈... 기사 제목부터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