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어제 양이 준서한테 공 받으면서 고생했다인가 수고했다인가 그 말 하는데 딱 그 순간만 양과 마음이 일치함 https://theqoo.net/kbaseball/4165945227 무명의 더쿠 | 09:03 | 조회 수 257 딱 그 순간만. 곱게 키우고 싶은 1차 얼라 고생하는 꼴 보기 싫으니까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