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46구, 황준서 이틀간 74구… 김경문 감독, 한화 미래까지 갉아먹다[초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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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 |
조회 수 2254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1053
할배 이런 기사제목 보기도 싫으니 이번주에 나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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