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 신입시절에아무리 견디려고 해도 너무 버거운데 실장님 앞에서 못하겠다는 말 못해서 혼자 화장실에서 겁나 운적있거든 띠바ㅠㅠ이때 생각난다다 그렇게 성장하는거다ㅠㅠㅠㅠㅠ준재 화이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