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눈 앞에 잘하는 타자 한 명 바꿔오는거보단
감독은 어차피 타자 대부분이 못하니
키워야 할 애들 두고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재석이 때문에 경기가 터지거나 이런 상황이 연달았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쓸만한 자원이 눈에 보이니 보고 싶을 수 있지만
팀 입장에선 종성이가 와서 조금 잘한다 해도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으면 큰 의미는 없고..
물론 빠따로 시위하면 어느 자리든 만들어서 기회는 줘야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로 생각하는 것 같음.
나도 어느정도 이게 맞다고 보고
유격수 4년이 채워져 있는 이상 군필 자원을 일단 키우려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