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 시즌 벌써 5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장성우는 “올해 한승택이 오면서 포수로서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았다. 그러면서 타석에서의 집중도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방금 라커룸에서 (안)현민이를 만났는데 다행히 크게 나빠 보이지는 않았다. 지난해에도 앰뷸런스를 타고 빠졌다가 멀쩡히 돌아온 만큼 이번에도 빨리 쾌차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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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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