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4년도 기사= 한화, 더블헤더에 특별엔트리 거부한 이유···김경문 감독 “지금 있는 선수들 힘 쌓아야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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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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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투수들은 최근 많이 등판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젊은 선수를 딱 하루 기용하려고 부르고 그 경기 마치면 다시 보낸다는 게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수들이 왔다갔다 하는 것 별로 좋지 않다”며 “지금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이 나쁘지 않으면 계속 뛰어야 한다. 결국은 이 선수들이 오래 갈 수 있는 힘을 좀 더 쌓아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야 팀도 힘이 생긴다. 그래서 투수코치와 상의했고 이번에는 특별엔트리 굳이 없이 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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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특별 엔트리 제도가 있으니 1명이라도 더 확보해 혹시 모를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려는 대부분 팀들의 생각과는 다르다.
https://naver.me/5apEZbTx
원래부터 엔트리 쓰려는 사고방식이 남들이랑 달랐음 다른 팀들은 멍청해서 특별엔트리 쓰겠냐고...새삼 이때도 개빡치게 하더니
심지어 저렇게 말해놓고 나중엔 특엔 썼음ㅎ 거룩하게 포장했다가 꼴이 우스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