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자꾸 구단주 최애라고 하는데 구단주는 애초에 김경문 전에 다른 감독님께 제안했다 거절당했고 그 다음에 기회 간 게 김경문이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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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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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김승연이 김경문을 사랑한들 한화 이름 달고 이미지 깨지는 기사 계속 올라오는데 그거 참으면서 김경문 품을 이유가 1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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