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말소는 없다. 김경문 감독은 "약한 팀들, 지는 팀들이 바뀐다. 우리가 연패를 하고 있지만 -2밖에 아니지 않나. 우리가 승리하면 플러스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5117308 무명의 더쿠 | 16:25 | 조회 수 229 미친 사람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