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이닝 7사사구' 김서현 결국 마무리서 내려왔다, 新 마무리 이런 파격이…"처음 던지는 투수 같았다" [MD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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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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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어제는 제가 보기에도 너무…"라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김)서현이가 작년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고 올해는 조금 더 서 있어야 되는데,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던졌다. (마무리 투수) 변화가 있을 것이다. 다 설명은 못 드려도 조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등말소는 없다. 김경문 감독은 "약한 팀들, 지는 팀들이 바뀐다. 우리가 연패를 하고 있지만 -2밖에 아니지 않나. 우리가 승리하면 플러스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서현이가 작년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고 올해는 조금 더 서 있어야 되는데,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던졌다. (마무리 투수) 변화가 있을 것이다. 다 설명은 못 드려도 조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등말소는 없다. 김경문 감독은 "약한 팀들, 지는 팀들이 바뀐다. 우리가 연패를 하고 있지만 -2밖에 아니지 않나. 우리가 승리하면 플러스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마무리 투수는 잭 쿠싱이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세이브 상황에서) 아마 쿠싱이 나올 것이다. 원래 부산 가서 선발을 하기로 했는데 어제 경기를 보고 난 다음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쿠싱을 먼저 마무리로 뒤에 쓰면서 경기를 풀어가려고 한다"며 "야구는 항상 움직이고 있다. 그렇게 해보고 잘 풀리면 다음 생각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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