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속은 그대로였고, 제구는 엉망이었고, 마운드에서 예민하다는 기존의 평가만 재확인했다. ABS 탓을 하기도 어렵다. 세 경기 등판 모두 홈구장인 랜더스필드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4895090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372 하 진짜 잘리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