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이 비시즌에 이랬는데... 염 감독은 “김현수의 빈자리는 이재원이 아니라 투수로 메꾸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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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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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과 중간의 투수력으로 공격에서 80~90타점을 덜 실점하는 것으로, 점수를 안 주는 것으로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다. 공격에서 1점 덜 뽑는다면, 투수들이 1점을 덜 허용하는 것으로 상쇄시키는 것이다.
진짜 되고 있어서 신기함 이래서 우승감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