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김서현에게만은 달랐다. 8회 이미 3개의 볼넷을 내줬음에도 9회 또 올렸다. 심지어 누상이 모두 채워지고 밀어내기 볼넷까지 2개더 나온 뒤에야 교체했다. 마무리에 대한 신뢰라기엔, 다소 무모해 보인다. 뚝심과 고집 사이 방황하는 동안 한화를 향한 시선을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https://naver.me/xhPWv4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