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시즌 초반 호투의 배경에는 구종 변화가 있었다. 최민석은 "시범경기 때 커터와 스플리터를 새롭게 시도했는데 잘 맞지 않아 시즌 들어 보완했다"며 "지금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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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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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터 추가가 큰 변화를 만들었다. 그는 "기존에 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포크볼만으로는 단조롭다고 느껴 투심 패스트볼과 반대 성격의 구종을 던지고 싶어 커터를 연습했다"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듯싶다. 아직 100%는 아니지만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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