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이 감독은 “현재 타순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전부 안터지고 있다. 엇박자가 계속 나고 있다. 개막 초반에는 잘 됐는데, 엇박자가 나고 수비 실수도 나오면서 꼬이고 있다. 6, 7번만 좀 조정을 하고 나머지 타순은 쳐야 할 선수들이 그 자리에서 해줘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144경기 쉽지 않다. 올라와야 한다”고 전했다.
기아)카스트로에게 하루 휴식을 주려고 뺐다. 많은 경기를 안 쉬면서 계속 왔다. 다른 선수들은 지명타자로 나가면서 쉬기도 했는데, 카스트로는 그런 적이 없었다. 컨디션도 썩 좋은 느낌이 아니라서 하루 깔끔하게 빼주고 내일부터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했다. 찬스가 오면 뒤에 대타를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