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씨가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네티즌은 47명입니다.
고소 대상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추 씨 본인과 가족들을 향해 악성 댓글, 이른바 악플을 단 네티즌들입니다.
추 씨 소속사 측은 "추 씨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들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패륜적 발언이 있었다"며 모든 악플에 대해 고소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aver.me/5kPNQNro
고소 대상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추 씨 본인과 가족들을 향해 악성 댓글, 이른바 악플을 단 네티즌들입니다.
추 씨 소속사 측은 "추 씨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들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패륜적 발언이 있었다"며 모든 악플에 대해 고소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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