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5331
사자네 감독님 강민이 코멘트‧˚₊*̥(* ⁰̷̴͈꒨⁰̷̴͈ )🪄‧˚₊*̥
잡담 kt) 박진만 감독은 "확실히 여유가 느껴지는 선수다. 1년차 아니고 최소 3~4년차의 느낌이 난다. 타자의 주력에 강약을 조절할 줄도 알더라"는 호평을 던졌다. "유격수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하는데, 이강민은 어느 정도 타고난데가 있다. 앞으로 1군 경험이 쌓이면서 그 시야가 더 넓어질 거다. 특히 타자 보면서 던지는 건 난 몇년 걸린 것 같은데, 신인으로서 갖추기 힘든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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