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금 김서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승패를 짊어지는 9회의 중압감이 아니라, 부담 없는 상황에서 잃어버린 영점을 되찾고 상처받은 멘탈을 치유할 절대적인 시간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4624606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366 ㅠㅠㅠㅠㅠ 눈물 주룩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