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이었는데 솔직히 질 것 같았어
남은 투수가 건우 준영 준서길래 건우가 나오려나...
사실 누가 나와도 어렵겠다 했는데
서현이가 나와서 그때부터 계속 물음표 됨
내 주변도 다 김서현이야? 계속나와? 이러다가
점점 말을 잃고 욕만.....
정말 미친 경기였다
남은 투수가 건우 준영 준서길래 건우가 나오려나...
사실 누가 나와도 어렵겠다 했는데
서현이가 나와서 그때부터 계속 물음표 됨
내 주변도 다 김서현이야? 계속나와? 이러다가
점점 말을 잃고 욕만.....
정말 미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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