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미국에서는 원래 외야수였던 오스틴은 "거의 근접해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홈런을 훔쳐본 적은 없다"고 웃었다. 담장을 타고 오른 적은 전에도 있었지만 실제 캐치에 성공한 적은 없었다는 것. 오스틴은 "작년에 구본혁이 비슷한 플레이로 공을 잡지 않았나. 나도 그런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며 "불펜 위치가 거기가 아니었다면 공을 잡을 수 있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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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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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