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8연승 이끈 결승포, 오스틴 “변화구 생각하고 있었다..아들 최애선수, 나 아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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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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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도 LG에 대한 애정이 깊다. 내가 원정을 가도 항상 TV로 경기를 챙겨본다. LG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 심지어 응원가도 다 외우고 있다. 댈러스는 인생의 대부분을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건 축복인 것 같다. 그리고 댈러스의 '최애(가장 좋아하는)'선수는 내가 아니라 홍창기다"고 웃었다
창기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