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은 "바빠서 임찬규 전화를 못 받았다. 놀리려고 전화한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임찬규를 신경 쓸 처지가 아닌 것 같다"며 "임찬규에게 이제 잠실의 주인공이 누군지 정확하게 가르쳐 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4364659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316 아 ㅈㄴ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