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손아섭은 자신이 수행한 역할에 대해 "감독님이 2번 타자로 기용하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해결사보다는 출루를 통해 중심 타선에 찬스를 만들어주는 것이 내 역할이다. 그래서 첫 타석부터 존을 좁혀 공략하려고 노력했다"며 타석 접근법을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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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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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또기 야구도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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