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벤치는 9회에도 김서현을 믿었다. 선두타자 7번 박세혁에게 안타를 맞은 김서현은 다시 급격한 제구 난조에 시달렸다. 8번 이성규의 희생번트로 1사를 만들었지만, 9번 김재상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다. 이어 1번 박승규에게 몸 맞는 공을 던져 다시 만루 위기에 빠졌다.https://naver.me/FDcWTBC8나랑 다른 경기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