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송승기는 "강훈이가 많이 미안해하길래 경기 끝나고 가서 신경 쓰지 말라고, 다음에 위기 상황 있으면 막아주면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의젓하게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4264729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222 의젓한 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