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만 그랬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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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조회 수 87
나 너무 힘들었어
지수 언능 보고싶다 얼른 올라와라 다시
당분간 야구를 좀 멀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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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네캎은 어쩜 저렇게 이상한 사람들만 모여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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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감독이 아예 없어도 이것보다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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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경질각 날카롭게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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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감코 동시애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온 사람들 다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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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도영이가 여러분저잊지마세요저땀시산다고해주세요 이럴때마다 왤케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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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작년: 우리 이렇게까지 외인 다 좋은 적 없지 않아? (그러나 감독 김경문) / 올해: 우리 이렇게까지 타선 좋은 적 없지 않아? (그러나 감독 김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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