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에서 필승조를 투입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김경문 감독은 “사실 다음날 하루 쉬는 날이면 (정)우주를 쓰고 (김)서현이를 쓰는게 맞다. 그렇지만 레이스가 길지 않나. 선수들이 앞으로 130경기 이상을 더 뛰어야 한다. 그러면 구원투수들은 60경기 정도 더 나온다고 봐야 한다”면서 “우리나라 불펜투수들은 2~3년 하면 다 고장난다. 감독이 보호를 안해주면 선수들 수명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아깝지만 지는 경기에서 그렇게 욕심을 부리는 것은 아니라고 봤다”고 이야기했다.
당장 이번달에 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