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파워: MLB 기준으로도 파워가 플러스 수준으로 평가되며, 위즈덤과 비슷한 ‘Raw Power’ 수준으로 비교
멀티 자원: 외야 수비와 주루를 함께 기대하는 자원으로, 팀 운영에서 선택지를 넓힌다는 평가
단점
컨택: 2020 ~ 2025년 MLB 기간의 삼진율이 하위 2% 수준으로 언급되며, 컨택 결함이 성적을 제한할 수 있다는 지적
KBO 적응: KBO에서의 1루 기용 가능성이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1루 경험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함께 제시